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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육현우 작성일 :      2026-07-24 20:24:30
글제목 :   나 자신을 믿자

1) 기본사항

성 명 육현우 성 별 남자
응시
지방청
경남 수험기간 1년6개월
응시분야 일반


2) 시험점수

필기점수 ※ 조정점수로 작성(공채)
( 202.5 ) 점
체력점수 ( 0 ) 점 가산점 ( 1 ) 점


3) 공부방법

학원 수강

과목별로 공부한 방법을 최대한 자세하게 작성해주세요.


헌법: 처음에는 헌법이 너무어려웠고 아침 모의고사를 칠때마다 6개 이상을 틀려서 고민을 많이했습니다. 하지만 선생님이 중요하다고 해주신건 확실히 외웠고 누가 툭 물어봐도 바로 합헌 위헌 나올정도로 확실히 했습니다. 어느 순간 실력이 확 올라가면서 4개정도 틀리게되었고, 막판에 ox문제와 기출을 반복하며 틀린건 체크를하며 자주보면서 기본서로 보충을하며 실력을 키웠습니다. 그러다보니 딱풀반에서는 2개 이상을 틀리지 않게되었고, 이번 26년 1차시험에서도 2개를 틀렸습니다.

형법: 형법은 처음 접할때에는 재밌었지만 학설과 횡령배임문서 파트를 들어가면서 막막했습니다. 하지만 판례를 가볍게 보는것이아니라 신중하게 하나하나 보면서 확실히 이해하였습니다. 형법 기본서를 회독할때에는 정말 천천히 회독했기에 판례 이해도가 엄청 높아져서 새로운 판례나 최신판례를 보아도 전혀 어렵게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또 학설은 날을 잡아서 파트당 20분 이상을 소비하여 정말 꼼꼼하게 보고 그러다보니 다시 기초적인부분이나 용어를 체크하게 되었습니다. 그 이후로 형법실력이 엄청 상향되었고(지문을 읽으면 빠르게 이해하고 읽힘)이번 26년1차 형사법 난이도가 엄청 높았지만 77.5점으로 고득점을 하게되었습니다. 또한 기출을 풀때에는 지문 하나하나 아는것이라도 다 풀고 모르는 부분은 체크를하여 회독을 돌렸습니다. ox는 정말 바로바로 답이 나올정도의 실력이 되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형사소송법: 형사소송법이 쉬울순 있지만 제일 까다로웠다고 생각했습니다. 범위는 적고 문제도 적은데 왜이렇게 많이하나 싶었습니다. 하지만 그만큼 해야된다고 생각합니다. 뒤늦게하면 늦다고 생각하기때문에 애초에 확실히 해놓고 기본서 판례책과 기출 위주로 반복하고 풀면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26년1차 시험에서 형사소송법 40번 문제 빼고 다 맞았습니다. 선생님께서 하라는것만 하면 문제없습니다.

경찰학개론: 제가 한것중에 진짜 제일 답이없다생각한 과목이었습니다. 아침모의고사를 쳐도 10개가까이 틀리고 모의고사를쳐도 13개 이상을 틀렸었습니다. 하지만 아침에 와서 1시간은 무조건 경찰학 각론 진짜 죽을만큼 힘들어도 봤습니다. 할수있는건 다했습니다. ox와 기출은 한번만 돌렸고, 그냥 기본서만 주구창창 돌렸습니다. 제가 생각하기에는 자기가 암기할수있는 그런 자기만의 방법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암기도 엄청 수월해지고 실력도 엄청 올라갑니다. 그러다보니 딱풀반이나 파이널에서 10개 이상을 틀린적이없습니다. 26년1차 8개 틀렸습니다. (비교경찰은 사실 한번도 안봤습니다. 근데 이번에 찍어서 맞췄기때문에 운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ㅎ)


오전6시반 기상> 오전8시반 학원 도착> 오전9시~오후6시 자습> 오후6시~오후10시 저녁수업> 11시 집도착 >씻고 12시 바로 취침

학원에서 할때 확실히 공부끝내고 집에가면 공부 안했습니다. 무조건 쉬고 잤습니다.
또 버스타고 학원까지 거리가 50분이 걸리는데 학원갈때 집갈때 무조건 1일1제나 김민현 선생님 유튜브 등 볼수있는거 싹다 봤습니다.
기본수업 들었을때는 점심시간 저녁시간 밥 20분 내로 다먹고 바로 복습공부했습니다.


평상시
체력 준비방법
평상시 따로 준비는 안했습니다. 필기에 집중했습니다.(체력은 자신있었기에)
필기시험 합격 후
체력 준비방법
5주 단기반을 하여 주에 3일하였습니다. 저는 운동을 했었기에 그렇게했지만 만만하게 보시면 안될거같습니다. 그리고 충분히 열심히하면 합격할수있다고 생각합니다.


필기 체력 끝나면 다끝인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진짜 찐또배기는 면접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처음 조원들과 마주했을때 제가 처음이기도하고 말도 잘 못한다고 생각했기에 걱정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조원들중에도 잘하시는분도 계시고 해서 자신감을 얻게되면서 열심히하였습니다. 또한 간략하게 정리를 잘해주는조원, 피드백을 잘해주는 조원 각자 해주시는게 너무많아서 짧은시간에 실력이 엄청 늘었습니다. 조원을 잘만나는것도 행운이라고 생각합니다. 말을 잘못한다고 하더라도 자신감만 가지면 그 기세로 붙을수있다고 생각합니다. 젤 중요한건 자신감 목소리라고 생각합니다!


4) 경찰공무원을 꿈꾸는 후배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

엄청 간절하게 죽을만큼 열심히 쭉 해오면 어느순간부터 제가 경찰이된 상상을 하게 되고,제복을 입은 나를 상상하게됩니다.
그런생각을 그만하고 싶어도 머리속에 떠오르게됩니다. 그럴때 합격이란게 다가온겁니다. 항상 화이팅 하십쇼! 노력은 배신하지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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