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
박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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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
2026-07-21 13:0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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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제목 : |
26년도 1차 06합격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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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기본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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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명 |
박재용 |
성 별 |
남자 |
응시 지방청 |
울산 |
수험기간 |
1년 3개월 |
| 응시분야 |
일반 |
2) 시험점수
| 필기점수 |
※ 조정점수로 작성(공채)
( )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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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력점수 |
( 0 ) 점 |
가산점 |
( 0 ) 점 |
3) 공부방법
| 학원 + 인터넷 강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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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목별로 공부한 방법을 최대한 자세하게 작성해주세요.
형사법 - 월~목 14:00~ 22:00
경찰학 - 월~토 9:00~ 13:00
헌법 - 금~토 14:00~ 22:00
저는 공부 시 최대한의 변수를 줄이기 위해 과목별 요일과 날을 정해두고 일주일씩 계획을 만들어 공부해 왔던 것 같습니다.
- 매주 일요일은 일정이 있다면 일요일로 미뤄 일요일에 해결하고 특별한 날을 제외하고는 모의고사를 풀고 모의고사 풀이를 하며 매주 저의 위치를 확인해 왔던 것 같습니다.
형사법
- 형사법은 경찰 공부를 하며 흥미를 붙이는 게 가장 쉬운 과목이었고 초반에 점수가 잘 오르는 과목이어서 어려운 파트라도 끈기 있게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다 보니 어려운 부분도 잘 해결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형사법은 모두가 말하듯 기출회독이 가장 중요한 과목이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기본서 또한 일정 점수 이상 넘어가기 위해서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기본강의) - 형사법을 할 때 기본강의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던 부분은 모르는 용어가 없도록 하여 모든 부분을 확실하게 이해하고 넘어가는 것이었습니다, 초반에 어려운 파트의 내용을 이해하지 못하고 넘어가게 된다면 끝까지 어려운 부분으로 남아 저를 괴롭힐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기본 강의를 들을 때도 기본강의를 들은 부분은 항상 기출문제를 풀고 넘어가 오늘 배운 부분은 확실하게 잡고 넘어가고자 했습니다.
-1강 수강완료- 1강 내용 5분 복습 -2강 내용 수강 - 5분 복습......- 전체 범위 복습 - 그날 배운 부분 기출 회독
이런 식으로 진행하며 어려운 내용은 기출 책에 정리해 둬 나중에 기본책을 찾아보지 않아도 대부분의 내용을 기출 책에서 찾아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기출) - 기출강의를 진행할 때는 각론, 증거 / 총론, 수사파트를 묶어 진행했습니다, 각론, 증거 파트의 강의를 들을 때에는 강의를 듣기 전 강의에 해당하는 문제를 푼 후 모르는 부분에 표시해 둠으로써 표시한 부분을 집중하여 들을 수 있었고 강의를 다 들은 후에는 총론, 수사파트의 문제를 풀었습니다, 반대로 총론, 수사파트 강의를 진행할 때는 수업 후 각론, 증거 파트부분의 문제를 풀어 기출강의를 모두 들었을 때는 남들은 1회독을 하였지만 저는 2회독을 한 효과를 가져갈 수 있었습니다,
-기출회독시 팁
저는 기출회독할 당시 전 범위에 해당하는 문제를 풀며 모르는 부분에 표시를 해두고 그 부분을 이해하기 위해 기본서를 참고하는 형식으로 넘어갔습니다. 그 후 전범위를 다 풀었다면 표시를 해둔 모르는 부분만을 다시 한번 회독하며 모르는 부분은 아는 부분보다 더 많이 눈에 담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저는 전 범위를 회독할 때 기출문제를 풀다 보면 같은 파트 안에서는 겹치는 내용이 많고 전범위의 양이 많다 보니 뒤에 파트로 갈수록 앞 파트의 부분을 까먹게 되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처음 회독할 때는 홀 수 번호만을 풀고 전범위를 돈 후 짝수에 해당하는 문제를 풀며 한 파트에 해당하는 문제 푸는 감을 잃지 않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최신판례)
저는 버스를 통해 집으로 항상 귀가하는 학생이었기 때문에 집으로 돌아가는 버스 40분 동안 하루도 빠지지 않고 형사법 최신판례를 보았기 때문에 따로 공부하는 시간을 내지 않고 최신판례를 모두 눈에 다고 들어갈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최신판례는 갈수록 중요해지기 때문에 까먹지 않도록 조금씩 자주 봐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모의고사)
-모의고사를 풀 당시에도 기출을 계속해서 회독하며 모의고사를 풀었습니다, 하지만 모의고사에서 틀린 부분은 기출로 커버가 안 되는 부분이 보였기에 기본서책을 통해 기출로 채워지지 않았던 부분을 채워 나가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이렇게 기본서를 같이 보아야 기출 회독만으로는 넘어갈 수 없는 점수대에 올라갈 수 있습니다. 이 시점이 되면 기출 책 회독이 2주안에 가능했기에 기본서의 비중과 모의고사 문제 풀이 감각을 가져갔습니다, 그 후 시험 3주 전부터는 기출 책의 모르는 부분이 없게 들어가야겠다는 생각으로 모르는 부분을 회독하고 자주 틀리는 학설 문제 등을 완벽하게 알고 시험장에 들어가기 위해 기본서를 찾아보는 등의 노력을 했습니다. 시험 직전 마지막 주 형사법을 볼 때에는 기출 책의 모르는 부분과 최신판례를 회독한 후 시험장으로 들어갔습니다.
경찰학
경찰학은 점수 올리는 데 가장 노력을 많이 들이고 그 만큼 시간도 많이 들였던 과목이었습니다. 경찰학이라는 과목은 시간을 많이 투자하는 것 말고는 실력을 올리는 것이 힘든 과목이라고 생각합니다. 반대로 노력하면 얼마든지 가능한 과목으로 노력을 배신하지 않는 과목이라 생각합니다. 경찰학은 기본서 회독이 가장 중요한 과목으로 정리를 통한 단권화 과정이 가장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기본강의)
기본 강의에서는 암기를 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모든 부분을 이해하여 나중에는 암기만 하면 가능하도록 모든 부분의 이해를 위해 노력했습니다. 경찰학의 경우 기본서가 굉장히 중요하기에 필기가 중요한 과목이라 생각합니다, 본인만의 필기법을 찾아야 공부하기 훨씬 수월할 것 같습니다. 저 같은 경우 수업 시간에 강조했던 외워야 하는 내용을 빨간펜으로 밑줄 키워드는 형광펜으로 표시를 하였고 이러한 내용을 받쳐주는 중요한 부분을 파란펜으로 밑줄 기출책이나 모의고사에서 봤지만, 수업시간에 밑줄을 치지 않았던 부분은 기출을 의미하는 내용으로 검점펜으로 밑줄을 쳤습니다. 저는 보기 좋아야 외우기도 좋다 생각하여 무조건 자를 대고 밑줄을 쳤습니다,
경찰학강의에서도 1강의듣고 5분 복습과 전체강의가 마친 후 전체 복습을 하였었습니다.
(기출)
기출강의의 중요한 부분은 어떤 내용이 시험에 나오게 되고 외워야 하는 내용인지는 파악하고 경찰학의 출제 방향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 과정에서 경찰학의 공부 방향이 잡혀간다고 생각합니다.
1.우선 강의를 듣기 전 그만큼의 기출 문제를 풀었습니다. 이 때 헷갈리는 내용에는 표시를 해두고 넘어갔습니다,
2. 강의를 들은 후 강의를 들었던 내용을 바탕으로 기본서로 옮겨적거나 기본서에 표시되지 않은 기출내용을 기본서에 표시합니다,
3. 진도가 나간 만큼 기본서를 회독하여 눈에 담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경찰학은 이 과정에서 기본서의 내용이 응축되는 단권화가 되게 되고 나중에는 표시하고 필기한 내용만 봐도 충분한 기본서가 만들어진다고 생각합니다,
(모의고사)
모의고사를 하며 경찰학 점수가 갑자기 오르게 되는 시점이라고 생각됩니다. 이해해 왔던 내용을 바탕으로 암기를 시작하여야 합니다, 진도별 모의고사를 풀며 그 내용에 해당하는 파트를 암기하고 문제를 풀어 나갔습니다, 경찰학의 경우 내용이 너무 방대하여 선생님마다 중요하게 생각하는 포인트가 다르고 바꿔 출제하는 부분도 달라 저는 저거도 3명의 경찰학 강사의 모의고사를 풀며 다양한 출제유형을 경험하게되면 시험장에 가서도 특이한 출제방향으로 당황을 하게 될 일은 극히 드물게 된다고 생각합니다. 여러 모의고사를 풀며 끊임없이 없던 내용들은 기본서에 추가하고 필기를 바탕으로 기본서를 회독하게되면 기본사+기출문제+모의고사의 내용을 한 번에 회독하는 효과를 가져갈 수 있습니다. 그렇게되어 이 시기에 경찰학의 점수가 가장 많이 오르게 되었던 시기였습니다. 시험 직전 마지막 날 6시간 걸려 기본사 회독이 전부 가능했었습니다.
헌법
-헌법은 가장 흥미가 붙지 않았던 과목이었습니다. 뭔 말인지도 모르겠고, 점수도 오르지 않아 흥미가 붙지 않았지만, 일정점수로 올라가게된다면 점수가 떨어지지 않고 감을 찾게되는 과목이었습니다,
(기본강의)
헌법 기본 강의가 저는 가장 힘들었습니다, 정확하게 어떤 식으로 공부해야 하는지 감이 잡히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이럴 때일수록 나중을 위해 기본을 탄탄히 만들어둬야겠다는 생각으로 기본을 잘 잡기 위해 모르는 단어를 없도록 하고 이해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헌법도 마찬가지로 기본강의 후 5분 복습 전체 강의들은 후 전체 복습을 통해 기본을 다져 나갔습니다.
(기출)
헌법은 다른 과목과는 다르게 많은 판례를 정확하게 알고 있는 것이 중요한 과목이라 생각하여 o.x문제집을 통해 다양한 판례를 눈에 담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저는 기출문제집을 따로 풀지 않았습니다. o.x문제집을 회독하며 모르는 부분에 표기하고 1회독 후 모르는 부분만 회독하고 다시 전체 회독을하며 아는 판례도 까먹지 않고 모르는 판례는 없도록 하였습니다. 헌법판례를 풀다 보면 비슷하지만, 다른 판례들이 다수 존재하게 됩니다, 이러한 판례를 헷갈리지 않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이러한 판례들은 따로 표기하여 묶어 푸는 형식으로 헷갈리지 않도록 노력했습니다. 저는 헌법 판례를 풀다 보면 남들은 쉬운데 자기만 헷갈리고 계속해서 틀리는 판례가 존재했습니다, 이러한 판례들은 공책에 필기한 후 따로 더 많이 봐 헷갈리는 문제가 없도록 하였습니다,
(모의고사+최신판례)
모의고사를 풀며 내가 어는 부분이 여전히 헷갈리는지 확인하였고, 시험문제는 실제 판례를 한 문장으로 만들어두고 내가 그 판례를 기억해 내야하기 때문에 어떤 문장이 어떤 판례를 가리키는 지를 확인하는 용도로 모의고사를 풀었습니다, 저는 모의고사에서 40점을 넘은 후로는 어려운 시험도 40점 밑으로 내려간 적이 없을 정도로 헌법은 기본을 잘 잡아둔다면 점수가 잘 떨어지지 않는 과목이라 생각합니다.
- 최신판례는 헌법에서 무엇보다 가장 중요합니다, 헌법 시험문제는 갈수록 최신판례에서 대부분이 출제되는 경향이기에 26년도 1차 시험치기 직전판례까지도 놓치지 않고 최신경향이 굉장히 중요한 과목이기에 1주일전에 나온 새로운 다른 시험문제들도 모두 확인하고 들어갔습니다.
-모의고사 시기에는 o.x문제집의 모르는 부분만을 확인하며 최신판례의 비중을 점차 늘려나갔고 시험직전 마지막에는 모르는 부분과 최신판례를 모두 확인하고 들어갔습니다.
과목별로 길게 방법을 작성해 뒀지만 저는 기장 중요한 것은 무엇보다 자신에게 맞는 공부법을 찾는 것입니다, 저 또한 누군가의 합격수기들을 여러 개를 보며 저에게 맞는 공부법을 점차 찾아 나갔었습니다. 경찰시험에는 특별한 공부방법은 없는 것 같습니다. 자신에게 맞는 공부방법을 찾고 주변에 있는 그 누구보다 노력한다면 누구나 할 수 있는 공부라고 생각합니다. 다음으로는 정말 공부할 때는 다른 생각이나 다른 행동하지 않고 자신만의 루틴으로 꾸준하고 성실하게 간절하게 공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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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전 7시 기상 후 간단한 아침식사 - 오전 9시 ~ 오후 1시 오전 공부 -1시 ~ 2시 점심식사 후 낮잠 - 2시~6시 오후 공부 - 6시~ 6시30분 저녁식사 - 6시 30분 ~10시 저녁 공부 |
평상시 체력 준비방법 |
저는 이번 체력시험이 바뀌면서 괴장히 쉬워졌다고 생각합니다. 일주일 2회 헬스와 러닝을 병행하였습니다.
수요일 - 2시간 근력운동, 5km 5분페이스로 달리기
일요일 - 3시간 근력운동, 10km 6분페이스로 달리기
이런식으로 운동을 공부 중간에 병행해주기만 해도 체력은 충분히 갖춰나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필기시험 합격 후 체력 준비방법 |
저도 체력은 가지고 있었지만 처음에는 기구 사용하는 방법이 익숙하지 않아
6분10초정도를 기록했습니다. 하지만 1주일에 3회 체력학원에 나가 기구사용법을 익혔고 3일을 제외하고 2회휴식 2회 하체 추가 운동을 통해 보강하였습니다.
그 결과 3분34초로 시험을 통과하였습니다. 점수제가 아닌 통과인 이러한 시험은 체력이 좋지 않은 분들에게는 평소에 꾸준히 운동을 해 왔다면 더욱 더 기회인 시험이라고 생각됩니다. 주변에 통과하신 분들만 보아도 전혀 체력이 특별히 강한 분들이 아니기 때문에 모두 열심히하면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
면접은 처음 할 때는 모두가 그렇지만 알아야하는 내용이 너무나 방대해 보이고 뭐부터 시작해야 하는지 막막했었습니다. 하지만 천천히 학원 스케쥴을 따라가다보면 면접장에 들어가는 날에는 어떤 질문이 와도 완벽은 아니지만 뭐든 대답할 수 있는 실력이 갖춰져 있을 것 입니다.
면접수업은 선생님들께서 처음에 막막한 저희들에게 길을 뚫어주는 역할을 해 주십니다. 처음에는 아는 것도 없고 어디에서부터 시작해야 하는지도 모르기 때문에 굉장히 막막합니다. 하지만 어떤식으로 무엇을 어떻게 대답해야하는지 알려주시기 때문에 저희는 들었던 내용과 교제를 바탕으로 끝없이 밀려오는 과제에 치여 과제를 하나씩 해결하다보면 어떤질문에는 어떤식으로 말해야하는지에 대한 감을 찾게 됩니다.그리고 4주동안 매주 선생님들을 만나며 매주 피드백이 받기에 길을 잃지않고 옳은 길로 나아 갈 수 있었습니다. 수업시간에 대부분의 기출 질문을 답해보고 질문해보고 들어가기에 실제 면접장에서도 반 이상은 이미 대답해본 질문을 답하게됩니다.
면접스터디는 면접준비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과정입니다. 스터지 조원들끼리 서로 모르는 부분을 해결해 나가고 많은 대답을 입 밖으로 꺼내볼 수 있는 과정입니다. 이러한 과정에서 서로의 대답이나 경험들은 끊임없이 조언해주고 고쳐주고 피드백해주며 나의 경험과 대답이 완성되어갑니다. 처음에는 말하는 것조차 어렵고 고리질문이 들어오게 된다면 머리에 아무런 생각이 안 들기도 합니다, 하지만 조원들과 계속해서 연습하다보면 나 뿐만 아닌 조원들의 실력이 늘고 꼬리질문의 퀄리티도 올라가 점점 실제면접과 유사해 지고 면접실력이 갖춰져 나가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힘든과정에서 같은 길을 바라보고 서로의 힘이 되어주며 같이 성장해 나가는 과정이 굉장히 큰 의지가 됩니다. 조원을 잘 만나는 것 또한 운이 있겠지만 저는 운이 좋아 최고의 조원을 얻어 엄청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단계가 모면 마지막 커리큘럼으로 모의면접을 하게되는데 실제로 양복을 입어보고 면접관으로 앉아계시는 선생님들의 앞에 앉아 대답을하게되는 것이 실제면접은 이런느낌이 아닐까하는 예방주사를 맞는 과정이라 생각하여 좋았습니다. 실제면접보다 더 어렵게 질문하시고 분위기를 잡으시기 때문에 실제 면접관들이 착해보이시는 효과를 받아서 좋았습니다.
경찰면접은 말을 잘 하는 사람을 뽑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누가 경찰조직에 잘 적응할 수 있는지 누가 사고를 치지 않을지 등이 중요하기에 적응능력과 자신감을 보여주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4) 경찰공무원을 꿈꾸는 후배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
| 경찰공무원 시험을 특별한 사람이 뽑히는 것이 아닙니다. 지금은 마음에 닿지 않을지 몰라도 열심히 하는 사람은 되는 시험이고 포기하지 않으면 가능한 시험입니다. 하지만 경쟁률이 1:10벙도이기 때문에 상위 10%안에 드는 노력을 하셔야 합니다. 체력은 평소에 꾸준히 하시고 면접을 마지막이라 생각하시고 죽을힘을 다 하시면 좋은 결과는 당연히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도 내가 경찰이 될 수 있을까에대한 미래에 불확실에 대한 불안감을 가지고 삶의 여러부분을 포기하고 힘든시기를 보내고 있는 수험생분들에게 여러분 모두 지금 그 시기가 있어 얻을 수 있는 결과이고 힘든만큼 경찰에 가까워져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고 왜 경찰이 되고싶었는지를 생각하면서 공부를 한다면 경찰이 될 것이라고 제가 확신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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