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
김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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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
2026-07-10 02:4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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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제목 : |
간절하게 바라면 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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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기본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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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명 |
김가현 |
성 별 |
여자 |
응시 지방청 |
충남 |
수험기간 |
1년 |
| 응시분야 |
일반 |
2) 시험점수
| 필기점수 |
※ 조정점수로 작성(공채)
( )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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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력점수 |
( 0 ) 점 |
가산점 |
( 0 ) 점 |
3) 공부방법
| 학원 수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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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목별로 공부한 방법을 최대한 자세하게 작성해주세요.
헌법 : 권영찬 교수님, 기본강의 3회독 (3~8월) + step2 (9~10월) + step3 (11~12월) + step4 (1~2월)
헌법은 기본강의를 충실히 들었습니다. 저는 불안한 성격을 가져 기본강의 3회독을 들었습니다. 하지만, 다시 돌아간다면 기본강의 2회독만 듣고 3회독 때에는 부족한 부분만 선별하여 자습과 병행하는 것이 효율적일 것 같습니다.
3~6월 1~2 회독, 오전(기본수업) 오후(자습)
7~8월 3 회독, 오전(기본수업) 오후(step2 ox문제집 미리 풀어보기)
9~10월, 오전(자습) 오후(step2)
11~12월, 오전(자습) 오후(step3)
1~2월, 오전(자습) 오후(step4)
헌법 교수님께서는 수업 중 중요한 부분이 기억에 잘 남을 수 있도록 반복해서 설명해 주셨습니다. 덕분에 억지로 암기하기 보다는 머리에 스며드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고, 자연스럽게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평균 40점 이상)
경찰학 : 김민현 교수님, 기본강의 3회독 (3~8월) + step2 (9~10월) + step3 (11~12월) + step4 (1~2월)
경찰학은 김민현 교수님만 믿고 따라가면 됩니다!
기본강의 3회독 후, step2 수업들어가기 전에 주말의 시간을 이용하여, 복습한다 생각하시고 기본서 중요내용을 핵심정리집에 미리 정리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한번 뿐인 step2 수업을 더욱 유익하게 들을 수 있습니다)
또한 수험초반에는 당일 배운내용 복습에 열중하였고 중후반에는 오전자습 시작하기 전, 각 요일마다 매일 1시간 씩 각론을 공부한 후 다른 공부를 하였습니다.
(월-생활, 화-수사, 수-경비, 목-교통, 금-정보, 토-안보, 일-외사)
시험이 다가왔을 때에는 핵심정리집과 오매불망 문제편 (10문제씩 있는 책)을 매일 하나씩 풀었습니다.
또한, 김민현 교수님의 카페 문제는 매일 아침 버스에서 꼼꼼히 풀었습니다!
형소법 : 이세화 교수님, 기본강의 3회독 (3~8월) + step2 (9~10월) + step3 (11~12월) + step4 (1~2월)
이세화 교수님 최고!! 다른 강의를 들어보진 않았지만, 형소법 최고의 교수님이라고 생각합니다!
기본강의는 3번 들었고, 1회독때 step2 수업이 진행되고 있어, 자습을 할지, step2 수업을 미리 들을지 고민을 했습니다. 하지만 이 부분은 사람마다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20대 초반에 기본용어 체포와 구속 차이 조차 모르는, 노베이스 중에 가장 노베이스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조금 뒤쳐질 수 있어 불안했지만, 3회독까지는 기본수업과 이후 자습에 열중한 후, 9~10월에 step2를 들었습니다.
하지만 저와 같이 들어오신 분 중, 기본용어와 완전히 노베이스가 아니신 분들은 step2를 병행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이에 저는 3회독 때에 기본수업을 듣고 오후 자습을 할때에 인강으로 step2를 미리 예습한 후 9~10월에 step2 수업을 들어 2번 했습니다.
형소법은 문제를 무작정 풀기보다는 이해와 교수님께서 암기하라는 것들을 제대로 공부하며 차근 차근 쌓아간다면, 속도는 느리더라도 단단하게 성장할 수 있습니다.
항상 학생들을 먼저 생각해 주시는 따뜻한 이세화 교수님, 너무 최고입니다! 감사합니다.
형법 : 장재혁 교수님, 기본강의 3회독 (3~8월) + step2 (9~10월) + step3 (11~12월) + step4 (1~2월)
제가 가장 어려웠던 과목은 형법이었습니다. 따라서 가장 많은 시간을 투자했습니다.
교수님이 바뀌셔서 간단하게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이해+암기+기출+최판 입니다!
항상 재밌고 유익한 수업을 해주신 장재혁 교수님! 너무 감사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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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전5시 반 기상 - 6시 50분 간단한 아침(편의점) - 7시 학원 (전날 복습) - 아침 모의고사 - 기본수업 or 자습 - 오후수업 - 10시 귀가 - 12시 취침 |
평상시 체력 준비방법 |
필기 시험 전, 체력은 4개월 다녔습니다. 저는 학창시절부터 운동을 좋아했어서 체력이 좋은 편이었습니다. 따라서 체력이 부족하다고 생각하시는 여성분들은 조금 더 미리 다니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단기에 체력 합격 불가능 합니다. |
필기시험 합격 후 체력 준비방법 |
체력학원 단기반 참여, 주에 4번 |
한국경찰학원의 가장 큰 장점은 조를 짜준다는 것입니다. 덕분에 서로 부족한 점을 보완해주고 모의면접과 조 롤플레잉을 통해 짧은 기간에 많이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김세준 교수님 : 매우 섬세하게 잘 지적해주심.
추미영 교수님 : 기본자세와 면접 답변의 방향성 잡아주심
이노겸 교수님 : 어려운 발표면접 공부를 재미있고 적극적으로 가르쳐주심
초은지 교수님 : 잠을 줄여가시며, 열정적으로 또한 실제 면접처럼 날카롭게 봐주심 |
4) 경찰공무원을 꿈꾸는 후배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
저는 학창시절부터 경찰을 꿈꿨고 경찰행정학과 1학년 재학 후, 바로 휴학하여 21살 때부터 한국경찰학원에 들어와, 공부를 시작하였습니다. 경찰행정학과에서 배운 것은 범죄학 뿐이라 공채를 치는 저는 완전 노베이스 였습니다.
누군가는 “1년 안에 붙지 못한다 기대하지마” 라고도 말을했고, 누군가는 6개월~8개월 단기간에 합격하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지금 느끼는 점은 남들과 비교하는 것이 가장 해롭다고 생각합니다. 자기만의 속도에 맞춰 스스로 하루하루를 후회없이 보내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높은 점수로 합격하지는 못했지만 제 스스로 누구보다 열심히 했다고 자신할 수 있습니다. 잠도 많고 게으른 편이었지만 수험생활 1년동안은 잠을 줄이고 경찰 목표 하나만을 바라보며 모든 시간을 공부에 집중했습니다. 수험생활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효율성도 있겠지만 저는 간절함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수험 초기에 아무것도 모르는 분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
수업할 때 형광펜 최대한 미루기, 행교 자습 한번도 빠지지않기, 아침 모의고사 절대 빠지지 않기, 맨 앞자리에 앉아서 수업듣기
긴 글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 수험 초기를 생각하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꼼꼼히 작성하엿습니다.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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