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기본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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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명 |
한효주 |
성 별 |
남자 |
응시 지방청 |
부산 |
수험기간 |
6개월 |
| 응시분야 |
일반 |
2) 시험점수
| 필기점수 |
※ 조정점수로 작성(공채)
( 197.5 )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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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력점수 |
( 39 ) 점 |
가산점 |
( 1 ) 점 |
3) 공부방법
| 학원 수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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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목별로 공부한 방법을 최대한 자세하게 작성해주세요.
-경찰학 공부는 기본서 회독 위주로 진행하였으며 step2와 step3 강의는 과감히 수강하지 않고 기본서를 반복해서 읽는 데 집중하였습니다 외워야 할 부분과 이해해야 할 부분을 명확히 구분하여 제도 취지나 구조처럼 이해가 가능한 내용은 충분히 이해한 뒤 정리하였고 조문이나 요건처럼 암기가 필요한 부분은 반복 암기로 보완하였습니다 이러한 방식으로 공부한 결과 이해한 내용은 자연스럽게 기억에 오래 남았고 순수 암기에 의존해야 하는 분량도 줄어들어 경찰학 전반의 체계를 정리하는 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헌법은 기본서를 약 70~80% 정도 이해하고 머릿속에 정리가 되었다고 판단되었을 때부터 판례 OX 문제를 집중적으로 풀어보았습니다 step2와 step3 강의는 수강하지 않았지만 step2 교재는 기본서와 병행하여 꾸준히 회독하였고 최신 판례의 비중이 높다는 점을 고려하여 시험 한 달 전부터는 기본서는 총론 위주로 회독하고 step2 교재와 최신 판례 자료를 반복해서 회독하며 마무리하였습니다.
-형사소송법 역시 기본서 회독을 중심으로 공부하였고 step2 강의는 기본서 2회차 학습 시 여유가 있을 때마다 동영상 강의로 병행하여 수강하였습니다 step2 교재의 판례 중에서는 교수님께서 중요 판례 위주로 짚어 주시기 때문에 해당 강의는 반드시 필요하다고 느꼈으며 전반적으로 형사소송법은 스스로 공부 방향을 정하기보다는 교수님이 제시해 주신 학습 흐름과 방식에 따라 충실히 따라가며 준비한 과목이었습니다.
-형법은 기본서 회독을 많이 하여 기본 개념과 체계를 충분히 다졌고 step2 기본 강의는 두 번째 회차 학습 시 혼자서 수강하였습니다 각론에서 특히 이해가 어려운 파트와 학설 부분을 중심으로 강의를 진행해 주시기 때문에 해당 강의는 반드시 수강해야 한다고 판단하였습니다 이번 시험에서는 최신 판례의 비중이 가장 높았던 과목이라고 느꼈으며 그만큼 step4의 중요성이 크다고 생각하였습니다 시험 한 달 전부터는 step 판례 교재와 최신 판례를 중심으로 집중적으로 학습하며 마무리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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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전5시 : 기상 > 오전7시30분 : 학원 자리잡고 전날 공부 복습-아침test > 오전9시~오후5시 : 정규수업&행복한 교실 > 오후6시~오후9시 : 자습 > 오후10시30분 : 취침 |
평상시 체력 준비방법 |
새벽에 일어나서 꾸준히 웨이트 트레이닝 했습니다. |
필기시험 합격 후 체력 준비방법 |
체력학원 등록해서 다녔습니다. 회복 위해서 웨이트 트레이닝은 중단했습니다. |
| 면접 스터디원들과 이노겸 교수님과 추미영 교수님의 수업이 있는 날을 포함하여 매주 약 4일 정도 만나 하루에 4~5시간씩 면접 스터디를 진행하였고 나머지 쉬는 날에는 개인적으로 제 경험을 더욱 깊이 돌아보고 정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노겸 교수님 수업 준비는 챗GPT의 도움을 받거나 면접 스터디원 중 주변 현직 경찰분들께 자문을 구하는 방식으로 준비하였으며 추미영 교수님 수업 준비는 개인 경험 정리에 집중하고 추 교수님께서 나눠주신 책을 여러 차례 회독하며 대비하였습니다. |
4) 경찰공무원을 꿈꾸는 후배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
교수님들께서 항상 강조하시는 것처럼 이 시험은 특별한 재능이 있어서가 아니라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붙어 나갈 수 있는 시험이라고 생각합니다 공부를 하다 보면 누구나 지치고 흔들리는 순간이 오지만 그때마다 잠시 멈춰 서더라도 절대 포기하지 말고 제복을 입고 현장에서 당당히 서 있는 자신의 모습을 계속 떠올리며 끝까지 버텼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공부하면서 이것저것 불안한 마음에 다른 교재를 찾아보게 되기도 하지만 사실 학원에서 제시해 준 커리큘럼과 교재만 성실하게 따라가도 충분히 합격 점수에 도달할 수 있다고 느꼈습니다 괜히 여러 책을 뒤적이며 방향을 흐트러뜨리기보다는 학원에서 받은 교재 하나하나를 끝까지 소화하는 데 집중한다면 반드시 결과로 이어질 것입니다
지금은 하루하루가 버겁게 느껴질 수 있지만 이 시간을 버텨낸 만큼 나중에는 분명히 스스로를 자랑스럽게 느끼게 될 날이 온다고 생각합니다 끝까지 자신을 믿고 포기하지 않고 완주해서 언젠가는 현직에서 같은 제복을 입고 다시 만날 수 있기를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