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
나희경
|
작성일 : |
2026-01-12 15:28:27
|
|
| 글제목 : |
경행경채 8개월 여경 단기 최종합격 |
|
1) 기본사항
|
|
성 명 |
나희경 |
성 별 |
여자 |
응시 지방청 |
경기남부 |
수험기간 |
8개월 |
| 응시분야 |
경행 |
2) 시험점수
| 필기점수 |
※ 조정점수로 작성(공채)
( 210 ) 점
|
체력점수 |
( 0 ) 점 |
가산점 |
( 0 ) 점 |
3) 공부방법
| 학원 수강 |
|
과목별로 공부한 방법을 최대한 자세하게 작성해주세요.
경찰학 - 경찰학은 기출보다는 이론을 확실히 외우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기출은 딱 2번만 풀고 나머지는 전부 기본서 회독으로 공부했고, 시험 2달 전 쯤부터는 타 학원의 요약서를 구매하여 일주일에 1회독씩 하면서 안외워지는 부분은 어떻게든 외우려고 노력했습니다. 경찰학은 특히나 두문자가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교수님이 만들어주신 두문자 외에도 제가 안외워지는 부분은 직접 두문자를 만들어서 어떻게든 외우려고 하였습니다. 그러고 나니 경찰학은 마지막쯤엔 일정 점수 아래로 떨어지지 않았습니다.
형법 - 형법은 처음에 저한테 가장 어려운 과목이었습니다. 법관련 과목은 처음 접하다 보니 쉽게 와닿지 않았고, 단어 하나하나 어려운 것들이 많아 주말동안 형법 복습시간이 가장 오래걸렸습니다. 저는 모르는 단어나 판례는 직접 하나하나 찾아보면서 조금 귀찮더라도 빨리 형법이랑 친해지기위해 노력했습니다. 또 어려운 재산죄나 문서죄 파트는 다른 부분보다 더 많이 보고 문제도 많이 틀리면서 학습했습니다. 그러다보니 틀이 잡히고 형법이 자신있는 과목으로 바뀌었습니다. 저는 기본이론을 2회독하고 3회독은 하지 않고 인강으로 모르는 부분만 발췌해서 들었습니다. 시간을 단축하고 싶다면 이 방법도 좋은 것 같습니다. 또 기출은 학원 책으로 5번씩 풀었습니다.
형소법 - 형소법은 이세화 교수님이 너무 꼼꼼하고 세세하게 잘 가르쳐 주셔서 걱정이 없는 과목이었습니다. 2번째 회독 아침 모의고사 때는 거의 한 문제도 틀리지 않을 정도로 자신있는 과목이었습니다. 그러나 자신있다고 소홀히 학습했던 부분이 나중에 시험 직전에는 기억이 안나는 부분도 많아서 간과하지 않고 꾸준히 학습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세화 교수님만 따라간다면 충분히 좋은 결과가 나올 것입니다.
범죄학 - 범죄학은 실강이 없었기 때문에 학원에서 제공해주는 인강으로 기본이론을 듣고 중간에 실강이 생겨서 정통 교수님 수업을 들었습니다. 교수님께서 무조건 나오는 파트, 앞으로 나올만한 파트 다 꼼꼼히 설명해주시고 항상 편하게 대해주셔서 일주일에 한 번 있는 범죄학 시간은 딱 범죄학만 공부하고 나머지는 하지 않았습니다. 범죄학은 외울 내용과 학자가 방대해서 가장 좀 공부하기 어려운 과목이었습니다. 그러나 성실하게 외우고 계속 기출 반복해서 풀면 잡아갈 수 있을 것입니다. |
|
| 아침 6시 30분 : 기상 ->7시 20분 : 학원/독서실 도착 -> 8시~16시 : 수업/자습 ->5시 : 저녁식사 -> 6시: 저녁수업 -> 10시 : 헬스장 ->11시 : 집 도착 -> 오전 1시 : 마무리 공부 후 취침 |
평상시 체력 준비방법 |
순환식 체력이기 때문에 미리 하지 않았고, 일주일에 2,3일 정도 헬스를 다니며 근력을 키웠고, 인터넷에서 5kg 조끼를 구매해 집 앞 공원을 일주일에 3번 정도 30분씩 뛰었습니다. 그 후 필기 2달전에 한달정도 체력학원에 가서 기초 체력 훈련을 하고 필기 한달 전에는 아무것도 하지 않았습니다. |
필기시험 합격 후 체력 준비방법 |
필기시험 합격 후 순환식 체력학원에 다녔으며 4주정도 있는 기간동안 바짝 연습해서 기록안에 들어올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저는 체력에 자신이 있어서 늦게 준비했지만 본인이 체력에 자신이 없다면 미리 다니면서 기구라도 익혀보는 기간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
| 면접은 한경면접을 다녔는데 교수님들도 좋으시고 특히 자료가 내용도 좋고 양도 많아 따로 찾아볼 만한 것이 없었습니다. 조원들도 좋아서 다같이 힘내서 할 수 있었고 특히 롤플레잉을 통해서 객관적인 피드백을 받을 수 있어 좋았고, 모의 면접도 실제면접처럼 구성되어 긴장감을 느껴볼 수 있어 실제 면접에서도 많이 떨지 않고 해낼 수 있었습니다. |
4) 경찰공무원을 꿈꾸는 후배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
| 처음에는 막막하고 점수도 잘 나오지 않아 막연하게 느껴질 것 입니다. 하지만 자기자신을 믿고 꾸준히 하다보면 성장해 있는 모습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원하는 점수가 나오지 않더라도 좌절하지 않고 바로 내딛고 일어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힘들 땐 조금 쉬어가더라도 균형있는 생활 습관으로 열심히 책상에 앉아있다보면 빠른 시일 내에 여러분에게도 최종합격의 기회가 찾아올 것 입니다. 항상 화이팅입니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