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
홍경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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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
2025-01-04 18: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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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제목 : |
끝까지 포기하지 않으면 배수밖도 합격 가능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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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기본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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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명 |
홍경민 |
성 별 |
남자 |
응시 지방청 |
부산 |
수험기간 |
1년6개월 |
| 응시분야 |
일반 |
2) 시험점수
| 필기점수 |
※ 조정점수로 작성(공채)
( 185 )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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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력점수 |
( 33 ) 점 |
가산점 |
( 5 ) 점 |
3) 공부방법
| 학원 수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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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목별로 공부한 방법을 최대한 자세하게 작성해주세요.
1. 경찰학- 경찰학은 제가 가장 어려워 했던 과목 중 하나였습니다. 숫자같은 단순암기가 정말 많았기 때문에 외우는걸 잘 못하는 저에게는 가장 어려웠던 과목이었습니다. 하지만 황영구 교수님이 만든 두문자가 정말 잘 되어있기 때문에 처음 시작할때는 두문자 부터 다 외우려고 했습니다. 두문자는 많이 보는것이 가장 기억에 잘 남기 때문에 저는 학원에 등원할때나 집에 귀가할때 버스안에서 두문자 프린트를 자주 봤습니다.(두문자 프린트는 황영구 교수님 카페에 있습니다.) 또한 경찰학은 범위가 워낙 방대하고 잘 모르는 법령에서 문제가 나오면 거의 틀리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기출이나 동형보다 기본서를 항상 보려고 했습니다. 1차시험에 불합격후 저는 매일 아침 자습실에 도착해서 점심먹기 전까지 경찰학 기본서를 보고 점심 이후부터 형사법과 헌법을 공부했습니다. 그만큼 시간과 노력을 가장 많이 한 과목인것 같습니다. 스텝4를 들어가고 나서부터는 그날 스텝4수업이 끝난후 바로 집에가지 않고 독서실로 가서 그날 틀렸던 문제를 복습을 하고 기본서 목차에 표시를하여 다음날 아침에 와서 기본서를 볼때 한번더 보는식으로 복습과 오답을 했습니다.
2. 형법- 형법은 저에게는 처음엔 재미있지만 갈수록 어려워지는 과목이었습니다. 살면서 처음 법을 접해 보았기 때문에 법률용어가 많이 생소해 초반에 모르는게 정말 많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기본이론을 4회독을 하였고 어려운 재산죄파트는 인강을 통해서 모르는게 생길때 마다 발췌해서 들었습니다. 회독을 하면 할수록 내가 이걸 왜 몰라서 체크를 해놨지? 라는 부분이 많이 생겼습니다. 그리고 형법에서 제가 생각하기에 가장 중요한것은 기출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기출을 많이 푸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리고 장재혁 교수님이 두문자를 알려주신것은 무조건 달달 외우려고 했습니다. 총론파트에서 두문자를 모르면 풀리지 않는 문제들이 있었기 때문에 공책에 정리해서 자주 봤었습니다.
3.형소법- 형소법은 초반에는 어려웠지만 이세화 교수님을 믿고 따라가니 효자과목으로 변한 과목입니다. 형소법은 절차법이기 때문에 초반에는 법이 어색했기 때문에 조금 어려웠습니다. 하지만 교수님이 하나하나 풀어서 정말 잘 설명을 해주시기 때문에 형소법 걱정은 하나도 안했던것 같습니다.그리고 수업시간에 교수님의 한마디 한마디를 놓치지 않으려고 노력했습니다. 항상 중요한 부분에는 밑줄과 체크를 하라고 말씀해 주시기 때문에 복습을 할때에도 정말 수월하게 복습하였습니다. 정말 믿고 듣는 과목이었습니다.
4.헌법- 초반에 용어가 생소한것이 많아 익숙해지는데 어려움을 겪었던 과목이었습니다. 하지만 기본이론 수업을 3회독하고 기출강의도 수강하고 나서는 형소법과 같은 효자과목이 되었습니다.저는 헌법에서 기출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기본이론이 어느정도 이해가 되고나서 저는 기출을 계속해서 풀었습니다. 기출을 회독하면 할수록 틀리는 문제도 줄어들어 점점더 자신감이 붙었던 과목이었습니다. 많이 틀리는 부분의 쟁점이나 외워야 할것(위헌,제한,침해 등)을 포스트잇에 적어 자주 보면서 틀렸던 것을 다시 안틀리려고 노력 했습니다. 시험 직전에는 최신판례를 먼저 보고 기출을 푸는 형식으로 공부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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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전8시:기상->오전9시~오후5시40분:참수리 독서실 자습->오후6시~10시:심화수업->(시험직전30일)오후10시~12시:독서실에서 그날 틀린문제나 부족한것 복습 후 귀가->오전12시40분:취침 |
평상시 체력 준비방법 |
평상시에 운동을 잘 하는 편이 아니었기 때문에 시험2달전까지 체력학원 상시반에 등록해 화,목 저녁21시~23시까지 운동을 했습니다. 하지만 시험직전에는 필기가 중요하다고 생각하여 필기에 전념했습니다. |
필기시험 합격 후 체력 준비방법 |
합격후 바로 체력학원 단기반을 신청해 운동을 하였습니다. 부산청이 다행히 조금 준비할 기간이 타청에 비해 있었기 때문에 부족했던 종목을 채울수 있었습니다. 5종목중 가장 약했던 종목이 윗몸일으키기 였기 때문에 집에서도 개인적으로 기구를 사서 하는등으로 노력했습니다. |
체력시험을 보고난 후 배수가 -2.5였기 때문에 처음에는 좋은 경험이라고 생각하고 필기를 병행하며 면접을 가벼운 마음으로 준비하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주변의 친구들이 필기를 병행하다가 떨어지면 나중에 크게 후회한다며 끝나고 준비해도 늦지 않다고 하여서 면접에 올인 할 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하지만 살면서 면접을 제대로 준비하는것이 처음이 었기 때문에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했었습니다. 하지만 한국경찰학원 면접반 수업은 정말 섬세했고 모르는 질문이 있으면 답변방향성을 제시해줘 훨씬 수월하게 준비할 수 있었던것 같습니다.추가로 저는 학원수업이 없는 날에도 항상 학원에 나와 기출질문집을 보며 떠오르는게 있으면 타이핑 해놓는 등으로 집단/개별을 단권화+ 저만의 특별했던 경험(킥)을 찾으려고 노력했습니다. 또한 면접시험 직전에는 단권화한 것을 위주로 계속 보며 어떠한 질문이 나와도 저의 특별했던 경험(킥)을 말할 수 있도록 준비했습니다. 그리고 또 제가 중요하게 생각했던것은 비언어적 요소 입니다. 답변은 다들 비슷할것 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태도(앉아있는 자세), 목소리(크기,절지 않는것), 적극성을 보여주려고 노력한 결과 좋은 결과가 나온것 같습니다.
또한 이노겸 교수님은 경찰출신이셔서 실무에 빠삭하셔서 실무관련 질문이 있으면 현재 시행중인 제도와 경찰의 입장등을 잘 설명해 주셔서 좋았습니다. 추미영 교수님은 인사 태도 목소리 등 비언어적 부분부터 말하는 스킬과 집단/개별 답변을 할때 항상 경찰을 위주로 생각하라고 하시는등 꿀팁을 많이 전수해주셔서 실제 면접에서 정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또한 한경 면접의 장점으로는 면접조를 짜준다는 것입니다. 저는 정말 조원을 잘 만나 면접스터디를 하면 할수록 실력이 더욱 성장했습니다. 또한 롤플레잉도 스케줄을 학원에서 다 잡아주셔서 제실력을 점검 할 수 있어 너무 좋았습니다. 또 면접이 끝날때까지 자유롭게 자습 할 수 있게 자습실도 열어주셔서 저녁까지 자유롭게 면접공부를 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저는 주변사람들이 면접을 준비한다면 한국경찰학원 면접반을 적극추천하겠습니다! |
4) 경찰공무원을 꿈꾸는 후배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
경찰시험은 정말 기본베이스가 없는 노베이스도 경찰이 되고싶다는 진심을 가지고 한국경찰학원을 믿고 모든 커리큘럼을 성실히 수강한다면 합격하는데 무리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수험생활 중간에 꼭 슬럼프가 찾아오는 기간이 있을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때 무너지면 다시 회복하는데 시간이 오래걸립니다. 6개월마다 한번씩 시험이 있을만큼 소중한 시간을 낭비하지 말고 적절한 스트레스 해소 수단을 찾아 오랬동안 성실하게 합격할 날을 기대하며 노력한다면 머지않아 합격할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화이팅 하십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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