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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오다해 작성일 :      2024-12-26 19:29:56
글제목 :   여경도 1년 만에 단기합격 할 수 있습니다!

1) 기본사항

성 명 오다해 성 별 여자
응시
지방청
경남 수험기간 1년
응시분야 일반


2) 시험점수

필기점수 ※ 조정점수로 작성(공채)
( 207.5 ) 점
체력점수 ( 41 ) 점 가산점 ( 5 ) 점


3) 공부방법

학원 수강

과목별로 공부한 방법을 최대한 자세하게 작성해주세요.


처음 학원을 갔을때에는 세과목 전부 다 어떻게 공부를 해야할 지 잘모르겠어서 굉장히 힘이 들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러던 외중에 학원에 계신 교수님들, 직원선생님들과 상담끝에 기본을 다지는 것이 중요하다 라는 결론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1. 경찰학- 황영구 교수님 [70]
기본 수업 2회독/ 심화/ 기출/ 동형모의고사 커리를 따라감.
3월 1차 시험 이후 경찰학은 단권화가 중요하다는 생각에 시중에 있는 경찰학 요약집 구매 후 회독 시작
경찰학은 기출문제가 중요하다는 생각을 하지 않았어서 요약집 15회독을 목표로 공부했습니다. 하지만 외부 모의고사나 학원 내 모의고사를 치루고 오답노트를 따로 만드는 것이 아닌 요약집에 추록을 하였습니다. 8월 시험까지 요약서만 끊임없이 봤습니다.

2. 형사법- 장재혁 교수님, 이세화 교수님 [95]
기본 수업 2회독/ 심화/ 기출/ 동형모의고사 커리를 따라감.
형사법은 기출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장재혁 교수님 책 이외의 시중에 파는 기출문제집을 구입하여 양을 늘려서 공부했습니다. 또한 최신판례가 굉장히 중요하기에, 미리 최신판례를 꾸준히 공부했습니다. 2차 시험은 지금까지 출제되었던 경향과 달리 지문이 길고 문제의 쟁점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했다면 정답을 고르는데 힘들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렇기때문에 항상 어떠한 쟁점이 중요한지 제대로 알고 문제를 푸는 것이 필요히다고 생각합니다.

형사소송법은 이세화 교수님 커리를 따라간다면 정말 쉽게 형소법을 정복할 수 있습니다. 꼭 모든 커리를 따라가세요. 또한 이세화 교수님 커리 이외의 추가적으로 해야 할 것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3. 헌법- 권영찬 교수님 [42.5]
기본 수업 2회독/ 심화/ 기출/ 동형모의고사 커리를 따라감.
헌법 또한 기출, 최신판례가 굉장히 중요합니다. 헌법이 계속해서 어려워지는 추세이기때문에 여경을 양을 늘려 기출문제집을 푸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미리 최신판례를 공부하여 생소한 지문이나 판례를 줄여나가는 것이 필요합니다.


오전 6시 30분 기상 -> 오전 7시 20분 학원 자습실 도착 ->오전 11시 점심식사 -> 오후 2시 체력상시반-> 오후 10시까지 자습-> 귀가 후 2시간동안 경찰학 복습 후 취침


평상시
체력 준비방법
체력 상시반에 다니며 체력 준비를 하였습니다. 운동을 그리 잘하는 편이 아니었기에 빨리 체력 준비를 하였고 그 결과 41점이라는 점수와 안정적인 배수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필기합격은 입장권이다 라는 말에 적극 동의하는 바이기에 미리 체력 준비를 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필기시험 합격 후
체력 준비방법
체력 단기반에 다녔습니다.
정규 수업 이후에도 체육관을 학생들에게 제공하였기때문에 부족한 점에 대한 보강운동을 하였습니다.
이때부터는 먹는 것도 조절하고 부상을 경계해야 합니다. 평소보다 먹는 양을 늘리고 몸이 안 좋으면 정형외과에 가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한국경찰학원 면접캠프

현직에 계시다 퇴직하신 이노겸 교수님, 현 면접 트렌드를 굉장히 잘 아시는 추미영 교수님 두 분께서 열정으로 면접에 관한 수업과 노하우를 전수해주십니다.
굉장히 만족스러웠던 점은 많은 자료들과 첨삭수업, 실제와 같이 교수님 앞에서 말하는 연습을 통해 실전 감각을 익힐 수 있었던 점입니다.
또한 학원에서 스터디룸을 제공해주셔서 비용적인 측면에서도 부담을 덜 수 있었습니다. 롤플레잉을 통해 비언어적인 부분을 고치고 모의면접을 통해 자신감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면접 또한 고민 말고 무조건 한국경찰학원으로 오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4) 경찰공무원을 꿈꾸는 후배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

내가 처음 경찰이 되고자 하였던 그 마음을 잊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시험장에 가서 문제를 풀며 당황스럽고 혼란스러운 나를 잡아주는 것은 지금까지 죽도록 노력하였던 ‘나’ 라고 생각합니다.
내가 아니면 누가 되겠어 라는 생각으로 후회없는 하루를 보내시길 바랍니다!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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