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
박현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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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
2024-12-26 11:3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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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제목 : |
우리 모두 화이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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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기본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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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명 |
박현욱 |
성 별 |
남자 |
응시 지방청 |
부산 |
수험기간 |
1년6개월 |
| 응시분야 |
일반 |
2) 시험점수
| 필기점수 |
※ 조정점수로 작성(공채)
( 182.5 )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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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력점수 |
( 38 ) 점 |
가산점 |
( 5 ) 점 |
3) 공부방법
| 학원 수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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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목별로 공부한 방법을 최대한 자세하게 작성해주세요.
경찰학 : 책이 연필과 볼펜으로 썼다 지웠다 한 흔적이 되게 많습니다. 처음에는 연필로 필기 후에 여러번의 반복 회독을 통해 앞뒤 내용을 보고 이 자리엔 어떤 것이 오는지 혹은 어떻게 유추가 가능한지 계속 반복 숙달하여 완벽하게 내것이 되었을때 작게 볼펜으로 체크하고 넘어갔던것 같습니다. 워낙 경찰학의 양이 방대하다 보니 하나하나 세세하게 보는것은 사실상 불가능하다고 느껴 대주제 소주제 식으로 한 주제에 너무 깊게 파고드는 것이 아닌 시야를 넓고 적당한 깊이로 공부하는것이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헌법 : 헌법은 책 가장자리에 필기를 많이 해주시는데 우선적으로 필기 내용을 많이 봐서 기억에 남기들 첫 필기때 완벽하게 이해하고 필기 하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수업중 모든 필기를 따라 쓰면서 쉬는시간에는 전시간 필기들을 한번 더 보고 쉬었던것 같습니다. 필기한 것을 보다보면 앞뒤내용이 언뜻 기억나는데 이처럼 떠올리는 경험이 시험장에서 빛을 보았던것 같습니다.
형법,형소법 : 형법과 형소법은 무조건적으로 커리를 따라 가는것이 좋습니다. 그렇다고 경찰학과 헌법에서 커리를 다르게 가져가란 말은 아니지만 형법과 형소는 따로 시작하게 되면 꼬일수도 있다고 생각하기에 커리를 절대적으로 따르되 교수님들께서 종종 프린트나 필기를 하실때가 있는데 그때 그 필기나 프린트를 완벽하게 숙지하는것이 키포인트가 될것입니다. 제가 가장 많이 도움받았던것이 형소법에 전문법칙을 한장의 a4용지에 정리해둔것이였는데 그 정리본은 지금생각해봐도 너무 좋았기에 모든 수험생들께서는 그 전문법칙만이라도 마스터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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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6시 30분 기상 -> 7시40분 학원 도착 -> 정규수업 ->오후4시~7시 자습-> 귀가 ->오후 10시 헬스
->오후 11시 30분 취침 |
평상시 체력 준비방법 |
절대로 필기 붙고 체력을 준비해야지 하는 생각은 버렸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필기공부를 처음 시작할때부터 헬스를 하다가 필기 막마지쯤 경찰체력시험 종목으로만 운동을 했습니다. 그런데도 체력을 준비하면서 부족한 점이 많이 보였기때문에 필기 준비당시 헬스든 크로스핏이든 개인적인 운동이든 하셨으면 좋겟습니다. 생각보다 체력 과락이 꽤 있기때문에 필기는 잘 쳣으나 체력과락으로 떨어지면 많이 힘들것이기에 체력준비를 탄탄히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
필기시험 합격 후 체력 준비방법 |
바로 체력학원부터 다녔습니다. 기본적으로 해오던 헬스라는 운동이 있지만 경찰 체력시험에서는 팔굽, 윗몸, 악력, 100미, 1000미를 보기 때문에 연관성은 없지만 기초체력을 키워둔 상태이고 운동신경 또한 있었기 때문에 수월하게 따라갔던것 같습니다. 그리고 학원에 센서들을 활용해서 연습을 할 수 있어서 그 감각을 기억하고 최대한 따라가야합니다. 체력을 준비하면서는 매일 운동을 하기때문에 부상에 굉장히 취약하니 부상예방에 신경을 좀 떠 쓰면 좋을것같습니다. |
| 면접은 단체와 개인면접을 같이 봐주시기에 모르는것에 질문할때 매우 좋았습니다. 하지만 면접에는 정답이 없다보니 너무 이 답에 대한 정답만을 찾으려고 고집하지 않았으면 좋겟습니다. 실제로 해보니 수험자들의 대답은 특별한것이 없고 다 비슷비슷 했던것 같습니다. 거기서 정답을 찾으려고 너무 깊게 파고들다보면 면접준비하면서 스트레스 너무 많이 쌓이게 되니 자기의 생각을 천천히 정리해 일목요연하게 대답하면 될것같습니다. 그리고 면접관의 눈을 마추지는 연습을 많이 하고 마주칠때 살짝의 미소 연습, 목소리 크고 힘있게 말하는 연습을 하고 가면 좋을것같습니다. 면접시 너무 떨려 말하는것이 힘들다면 병원에서 처방을 받거나 청심환 먹는것도 추천합니다. |
4) 경찰공무원을 꿈꾸는 후배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
| 1년 6개월이 누구한테는 짧고 누구한테는 길다고 할 수 있습니다. 제 입장에서도 1년 6개월이 참으로 길었던것 같습니다. 종종 떨어지면 어쩌지라는 생각이 들때도 있었는데 지레 겁먹지 말고 포기하지 않으시면 좋겠습니다. 나중에 같은 경찰제복을 입을 그날을 위해 모두 화이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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