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
김성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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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
2024-07-10 21:4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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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제목 : |
꾸준함은 성공의 지름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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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기본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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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명 |
김성훈 |
성 별 |
남자 |
응시 지방청 |
경남 |
수험기간 |
1년 |
| 응시분야 |
일반 |
2) 시험점수
| 필기점수 |
※ 조정점수로 작성(공채)
( 222.5 )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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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력점수 |
( 41 ) 점 |
가산점 |
( 5 ) 점 |
3) 공부방법
| 학원 수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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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목별로 공부한 방법을 최대한 자세하게 작성해주세요.
먼저 저는 아침6시 30분에 일어나서 7시에 독서실에 갔습니다. 잠이 와도 독서실에서 자야지라는 마음으로 꾸준히 갔습니다. 일요일은 잠을 푹 자고 점심 때 나갔습니다. 매일 아침 아침모의고사와 이론수업을 통해서 꾸준히 들었고 행복한 교실로 마무리리를 하며 공부방향을 조금씩 잡다보니 혼자 공부를 할 수 있는 정도가 되었습니다. 그 후로 저는 조금 무식하게 공부했습니다. 매일 모든 과목을 보지않으면 까먹을 것 같아서 매일 모든 과목의 기본서와 오답노트를 보았습니다. 그리고 아침에 오답노트와 기출문제를 회독했습니다. 시간이 지나고 기본서를 보는 게 시간이 아깝다고 느껴질 때 쯤 저는 기본서의 양이 너무 많아서 오히려 시간을 잡아먹는다고 생각해서 모르는 부분만 찾아보는 방식으로 공부했습니다. 그리고 오전 10시까지 회독을 끝낸 후 모의고사를 쳤습니다. 오후에는 모의고사 오답정리를 하고 잘 몰랐던 부분은 기본서를 다시보면서 모의고사 문제에 바로 정리를 해서 다음 날 아침에 또 읽는 방식으로 매일 공부하여 공부하는 양을 점점 늘리는 방식으로 공부했습니다. 독서실을 가는 길이나 집으로 가는 길, 화장실을 갈 때도 오답노트를 들고가서 한 문제라도 더 보았습니다. 모든 과목은 이렇게 공통으로 공부했습니다. 집에서는 무조건 쉬는 공간이므로 밤에 공부가 끝나면 집에서는 절대 공부를 하지 않고 바로 잠을 자거나 휴식을 취했습니다.
[헌법] 47.5점
-저는 공부하면서 헌법이 가장 어려웠습니다. 요즘 헌법 시험 문제가 예전과 달리 이 판결에 대해서 정확히 알고 있는 지에 대해서 물어보는 문제가 자주 나옵니다. 기본권들, 제한과 침해에 대해서 정확히 아는 지에 대해서 감으로 풀기는 어려운 문제로 나옵니다. 그래서 저는 판결 원문을 헌법재판소나 대법원 사이트에 검색을 해서 정확히 어떤 기본권이 제한되고 침해되는 지 하나하나 꼼꼼히 공부했습니다. 모두가 알고 자주 나오는 기출 문제 또한 검색을 하니 다른 문제로도 충분히 나올 수 있다고 생각하여 새로운 판례가 나올 때 마다 하나 씩 검색해서 정리를 했고 제가 가장 못하는 과목은 헌법인 것을 알기에 하루에 오전은 헌법만을 공부할만큼 열심히 했습니다. 매일 아침 새로운 판례와 오답노트, 기출 문제를 보면서 하루를 시작했습니다. 헌법은 기출문제를 자주 풀기보다는 자주 보면서 더 빨리 생각날 수 있도록 모든 과목중에서 가장 자주 보았습니다. 아이패드에 정리를 해서 어딜 가나 들고다니면서 헌법 판례를 자주 보았습니다. 그렇게 공부하니 이번 시험에서 판례에 대해 자세히 물어보는 문제를 풀면서 뿌듯했던 것 같습니다.
[형사법]87.5점
-처음 공부할 때 가장 어려웠던 과목이지만 시간이 지나서는 저에게 가장 효도과목이였습니다. 저는 기초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첫 단추를 잘못 매면 다음 단추도 순서가 틀리듯이 너무 급하게 무작정 외우기 보다는 이해가 되기 시작한다면 차근차근 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처음에는 장재혁 교수님 수업을 계속 들으면서 하나라도 책에 조금씩 적어 놓았습니다. 그러고 1회독이 끝나고 저 혼자 step2 교재를 사서 인강을 들으면서 공부했습니다. 그 때부터 필기했던 것들이 점점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고 기망-착오-처분-취득와 같이이러한 과정들을 하나씩 새기면서 판례를 보고 ‘아 이건 되고 이건 안되는 구나’라고 이해가 가기 시작했고 어느 날 갑자기 형법의 점수가 눈에 띄게 올라갔습니다. 핵심ox1000제 문제집을 저는 하루에 한번씩은 무조건 회독을 했고 오답노트를 정리하면서 실력이 많이 늘었던 것 같습니다. 나중에는 형법이 가장 자신있는 과목이 되었고 나중에 형법은 시험 치기전에 저에게 자신감을 심어주는 과목이였습니다. 실제로 시험을 칠 때도 형사법은 다 맞겠다싶은 생각에 한번에 문제를 풀고 다시 문제를 보지 않고 다른 과목에 투자했습니다. 이런 안일한 저의 태도가 5문제를 틀리게 했고 정말 아쉬웠습니다. 그만큼 형법도 자신있는 과목이 될 수 있습니다. 형소법은 이세화 교수님이 주신 커리큘럼대로 천천히 따라가니 점수가 점점 올라갔고 마지막 파이널에서 주신 프린트는 시험문제를 내놓은 것 같아서 정말 그것만 다 외어도 거의 다 맞출정도로 좋았습니다. 이세화 교수님이 주신 프린트와 기본서를 매일 하루도 빠짐없이 회독했습니다.
[경찰학]87.5점
-경찰학은 처음에 가장 다가가기 쉬운 과목인 듯 싶다가도 나중엔 정말 골치아픈 과목이였습니다. 하루라도 공부를 하지 않으면 까먹을 정도로 양이 많고 어려웠으며 매일 오답노트와 기본서를 번갈아보면서 보았습니다. 가장 도움이 됐던 것은 황영구 교수님의 두문자가 아니였으면 정말 1년 더 넘게 걸렸을 것 입니다. 처음에 그냥 일단 외우라고 하셔서 외웠습니다. 그 후엔 저에게 큰 힘이 되주었고 공부를 하면서 이런 식으로 저만의 두문자를 정리해서 공부했습니다. 경찰학은 워낙 양이 많다보니 이런식으로 하나라도 줄이는 것이 정말 도움이 많이 되는 것 같습니다. 이번 시험에서는 아는 것은 확실하게 맞출 수 있었다면 높은 점수를 받았을 것 같습니다. 오히려 양이 많아서 이것저것 얕게 공부를 하다보면 이도저도 아닌 것이 될 수 있습니다. 저는 그래서 경직법과 경공법, 국자법과 같은 가장 많이 나오는 문제를 위주로 정독을 했고 잘 안 나오는 부분은 과감하게 버리고 확률적으로 공부했습니다. 결국 자주보고 공부를 확실하게 하게 되면 실전에서도 느낌이라는 감이 정답의 확률을 높여주는 것 같습니다. 실제로 저도 3문제의 정답을 저의 확신으로 바꾸어서 체크를 했습니다. 3문제 다 맞았고 그 3문제가 높은 배수를 만들어줬던 것 같습니다. 아는 것은 더 확실하게 아는 것이 중요한 과목인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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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6시 30분 기상
오전7시 독서실 출근
오전 10시 모의고사
12시 점심
오후 1시 모의고사 오답
오후 3시 ~6시 헌법,형법,경찰학 오답노트,기출풀기
오후 6시~9시 학원수업
오후 9시~11시 체력학원
오전 1시 취침 |
평상시 체력 준비방법 |
필기 3개월 전부터 코리아 학원을 주에 3번 다녔습니다. 윗몸일으키기를 제일 못해서 집에 윗몸일으키기를 하는 기구를 시켜서 매일 밤에 100개씩 하고 잤습니다. 달리기 같은 경우는 하루를 버려야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토요일에 하루만 학원에서 했습니다 |
필기시험 합격 후 체력 준비방법 |
필기합격 후에 매일 체력학원에 갔지만 매일매일 열심히 하는 것 보다는 부상에 주의하고 몸상태, 컨디션을 관리하는 것에 집중했습니다. 되도록이면 집에서의 동선을 최소화 했고 다치지 않게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몸이 굳어지지 않게만 운동했습니다. |
| 면접은 한국경찰학원에서 하는 면접이 정말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우선 매일 스터디룸을 예약하여 공짜로 사용할 수 있고 다른 조와의 롤플레잉을 통해서 서로의 보완점을 지적하며 성장했고 면접관님들과의 모의면접을 통해서 실전과 유사하게 면접을 중비할 수 있는 것이 정말 좋았던 것 같습니다. 실제로 면접에서 긴장이 덜 되었고 웃으면서 면접을 진행했습니다. |
4) 경찰공무원을 꿈꾸는 후배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
| 할 수 있습니다. 아직 시간이 더 필요해서 그렇습니다! 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누구나 할 수 있고 내가 어떤 경찰이 되고 싶고 경찰이 되고자하는 이유를 생각해보는 것이 저는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그 뒤로 따라오는 열정만 있다면 시험에서 좋은 결과를 얻어서 본인이 되고 싶어하는 경찰이 될 수 있습니다. 응원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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