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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배민규 작성일 :      2023-12-14 17:35:59
글제목 :   제가 했으면 여러분 다 할 수 있습니다.!!

1) 기본사항

성 명 배민규 성 별 남자
응시
지방청
부산 수험기간 1년
응시분야 일반


2) 시험점수

필기점수 ※ 조정점수로 작성(공채)
( 200 ) 점
체력점수 ( 35 ) 점 가산점 ( 5 ) 점


3) 공부방법

학원 + 인터넷 강의

과목별로 공부한 방법을 최대한 자세하게 작성해주세요.


1.헌법
헌법은 처음에 가장 이해하기 어려웠던 과목이였던거 같습니다. 형소법이나 형법 경찰학은 평소에 경찰을 꿈꿔왔으면 조금이라도 접할 수 있는 부분이 있는데 헌법이라는 과목 자체는 우리처럼 공부를 해야 접할 수 있는 과목이라서 조금 어려웠던거 같습니다. 제가 처음에 헌법을 공부할때는 기본서에 나와있는 개념과 판례들을 위주로 공부했습니다. 우선 개념을 먼저 잡고 기본서에 나와있는 판례들로 공부를 넓혀갔습니다. 기본회독이 끝나고 다음 커리큘럼을 탈때는 기본서에 나와있는 판례가 아닌 비슷한 판례나 최신판례들을 함께 공부하면서 헷갈렸던 부분을 잡고 모의고사 문제들을 많이 풀면서 개념을 넓혀갔습니다. 헌법은 비슷한 판례가 많기 때문에 판례정리를 우선적으로 하는것을 추천드립니다!!

2.형법
먼저 형법은 장재혁선생님의 기본강의를 들으면서 기초부터 차근차근 쌓아나갔습니다. 다른 과목에 비해 분량이 많고 판례도 정말 많기 때문에 기본강의를 들으면서 헷갈리는 부분에 밑줄을 치고 다음에 동일한 페이지를 볼 때 헷갈리지 않는다면 밑줄친 부분을 지워나가면서 개념을 잡았습니다. 최근에는 최신판례가 중요시 되는 만큼 시험치기 2달 전부터 최신판례를 보면서 공부를 했습니다. 최신판례는 대부분 비슷하지만 장재혁 선생님,다른 학원의 선생님들이 중요하다고 생각하시는 판례가 조금씩 다르기 때문에 최신판례 만큼은 다양한 선생님의 강의를 듣는것을 추천합니다.

3.형소법
형소법은 학원에서 이세화 선생님 강의를 듣고 처음부터 개념을 완벽하게 잡아나갔던거 같습니다. 실제로 과목중에 범위가 가장 적기 때문에 학원 커리큘럼을 타고 모르는 문제,틀렸던 문제 위주로 지속적으로 보면서 점차 공부시간을 줄이고 아낀 시간으로 다른 과목들을 공부했습니다. 형소법도 형법과 마찬가지로 최신판례를 꾸준하게 공부하고 모르는 개념을 책 앞에 붙여서 공부를 시작하기 전마다 지속적으로 보는것이 도움이 많이 됩니다.

4.경찰학
경찰학은 다른과목에 비해 외울것이 정말 많은 과목이라고 생각합니다. 위원회 몇명.. 이런걸 왜 공부해야되는지 의문이 들지만 저는 공부할때 학원에서 가르쳐준 두문자도 좋지만 저만의 두문자를 만들어서 기억에 조금 더 오래나도록 공부했습니다. 23년 2차부터 경찰학 내에서 공부하는 부분이 아닌 공부하지 못한 부분도 출제가 되고 있어서 다양한 선생님들의 모의고사 또는 문제를 풀면서 깊게 공부하는것이 아닌 얕게라도 개념의 범위를 넓히는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오전6시:기상 - 오전 7시:독서실도착,해당요일에 맞는 과목 공부 - 오후 3시:체력 상시반(월,수,금).
오후5시: 저녁먹고 해당과목 문제풀기(기본서보는거 집중력떨어질때) - 오후 9시 귀가


평상시
체력 준비방법
체력학원은 시험치기 2달전부터 상시반을 다녔습니다. 처음 커리큘럼을 탈때는 체력보다는 공부가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학원을 다니지 않았고 필기성적이 올라왔을때 부터 체력학원을 등록해서 꾸준하게 다녔습니다. 학원을 가지 않는날은 쉬는것도 좋지만 몸에 무리가 가지 않을 정도로 팔굽과 윗몸을 꾸준하게 했습니다.
필기시험 합격 후
체력 준비방법
필기시험을 치자마자 체력학원을 등록해서 센서측정을 계속했습니다. 다른 청들에 비해 부산청을 체력을 조금 빡세게 봐서 센서측정을 계속하고 연습할때는 갯수보다는 정확한 자세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면접이 가장 두려웠습니다. 평소에 누군가 앞에서 말을 해본적이 많지 않기 때문에 두려웠지만 학원에서 제공하는 커리큘럼을 빠지지 않고 열심히 참여했습니다. 또 부족하다고 생각이 들면 강의시간 이외에 시간에 자발적으로 조끼리 롤플레잉을 진행하면서 조금 당황스러운질문을 받았을때를 연습을 많이 했습니다.


4) 경찰공무원을 꿈꾸는 후배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

저는 중고등학교때 정말 공부를 하나도 하지 않았던 평범한 학생이였습니다. 하지만 경찰이라는 꿈을 꾸고 확실한 목표가 생기니 공부를 하고싶은 마음이 생기고 다른 누군가와 보이지 않는 경쟁을 하면서 스스로 성장했던거 같습니다. 물론 지금 시작하시는 분들이나 하고 계신 분들이라면 지금 상황이 어렵고 힘들다는거 충분히 이해합니다. 하지만 지금의 시간들이 나중에는 절대 배신하지 않고 멋진 결과로 이얼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모두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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